적립/카드 혜택 게시판
늅님의 상품권 제안에 따른 고민
지금은 “마일리지 적립(%)”이 곧 카드 혜택(수익)의 핵심 변수라서, 마일리지 카드가 아니면(혹은 적립률을 모르면) 수익 계산이 애매함
그래서 마일리지 카드가 아닌 경우에도 사용자가 그 카드의 체감 혜택률(캐시백/청구할인/포인트 적립 등)을 %로 직접 넣어서 마진 계산에 반영하고 싶음
즉, “상품권 신용/체크를 0으로 하고 다른 마진 칸 추가”라기보다는
(A) 카드 혜택률 입력칸을 추가: 카드 혜택률(%) 또는 기타 마진(%)
(B) 계산에 반영: 구매금액 × (입력한 혜택률 %)을 “추가 수익”으로 잡아서 기존 마진 계산에 더함
계산은 어떻게?
가장 자연스러운 모델은 “마일리지든 캐시백이든 결국 % 혜택”으로 통일
마일리지 카드: 기존처럼 마일리지 적립률(%)로 계산
기타 카드: 새로 기타 혜택률(%)(= 사용자가 입력)로 계산
최종 마진/수익 계산에서는 두 케이스 중 하나의 %를 “카드 혜택률”로 사용
“다른 타입”이 필요할지 고민
UI/로직 관점에서 둘 중 하나로 가면 깔끔
옵션 1) 카드 타입을 2개로 분리: 마일리지 카드 / 일반(기타) 카드
타입에 따라 입력칸을 다르게 노출(마일리지% vs 기타%)
옵션 2) 타입은 유지하고, 혜택률 소스를 선택: 혜택률 = (마일리지% or 직접입력%)
확인해야 정확히 정해지는 1가지
카드 생성화면에서 “상품권 신용, 체크 기입”가 무슨 의미로 계산에 쓰이는 항목인지가 핵심
그게 “결제수단별 수수료/마진”이면 0으로 만들 게 아니라 그 값은 그대로 두고, “카드 혜택률(%)”을 추가로 더하는 구조가 일반적이긴 한데요.
제가 보기에는 옵션1과 같이 카드 타입을 2개로 분리하여 마일리지 카드면 지금 처럼 신용카드, 체크카드 1마일 원가(원)을 입력하도록 하고
일반 카드로 한다면 혜택률 %로 직접 넣어서 마진 계산하도록 하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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