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lecatch Guide
초보자에게 추천하는 첫날 사용 순서
네이버 블로그 스크랩한 게시글입니다.
처음 들어온 사용자는 이 순서대로만 해도 마일캐치의 핵심을 대부분 이해할 수 있습니다.
가이드 탭에서 전체 기능을 훑어봅니다.
대한항공에서 원하는 구간을 한 번 검색해봅니다.
좌석이 없으면 취소표 알림을 등록합니다.
카드에서 카드 허브와 추천 기능을 봅니다.
상품권을 쓸 예정이면 상품권 > 정보에서 카드 생성을 먼저 합니다.
구매처를 만들고 상품권 구매를 입력합니다.
판매 후 상품권 판매를 입력합니다.
대시보드, 달력, 일일 내역, 랭킹을 확인합니다.
다음 구매 전에는 특가, 지도, 시세를 확인합니다.
궁금한 점은 채팅이나 커뮤니티에 남깁니다.
마일캐치는 처음엔 기능이 많아 보이지만, 실제 흐름은 “검색하고, 알림 받고, 기록하고, 비교하는 것”입니다. 좌석 검색으로 여행 기회를 찾고, 상품권 기록으로 내 상테크 흐름을 관리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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