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lecatch Guide
마일 세계지도 — 항공 레이어 업데이트 예고
우리는 왜 비행을 기억하려 할까요.
마일을 모으고, 좌석을 고민하고, 어렵게 끊은 그 한 편.
탑승했던 기종, 그날의 기내식, 창밖 풍경 — 단순한 이동이 아니라
내가 쌓아온 여행의 증거이자 훈장입니다.
그런데 정작 그 기록은 사진첩 어딘가, 기억 한켠에 흩어져 있죠.
마일 세계지도는 그 흩어진 비행을 한자리에 모아, "내가 날아온 궤적"을 그대로 보여주려 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만듭니다.
내가 탄 비행 노선에 기록을 남깁니다.
어떤 기종을 탔는지, 어떤 기내식을 먹었는지, 그날의 사진과 짧은 메모까지. 한 편 한 편이 모여 세계지도 위에 나만의 비행 궤적으로 그려집니다.
공개 여부는 직접 선택합니다.
공개하면 다른 여행자들의 비행 기록도 함께 볼 수 있어,
"이 노선은 무슨 기종일까", "비즈니스 기내식은 어떨까"를
실제 다녀온 사람들의 기록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세 가지 화면으로 만납니다.
내 기록 — 내가 쌓아온 비행의 발자취
남의 기록 — 다른 여행자들이 남긴 노선과 기종, 기내식 이야기
실시간 — 지금 이 순간 하늘을 나는 비행기들
내 비행이 곧 나의 여행 지도가 됩니다.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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