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 공지사항

[공지] 마일캐치 신규 기능 기획 – 카드 탭 구상 공유

마일캐치에서 다음 단계로 준비 중인 기능을 공유드립니다.
상품권 시세와 더불어, 마일리지·라운지·호텔 특화 신용카드 정보를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카드 탭”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1. 카드 탭을 만들려는 이유

상품권 탭은 “매일 바뀌는 시세”가 핵심이라면,
카드 탭은 “마일리지·라운지·호텔·여행에 특화된 카드 정보와 실제 사용자 경험”을 모으는 것이 목표입니다.

카드사는 많고, 카드 정보는 흩어져 있고, 약관은 길고 복잡해서
마일리지/라운지 관점에서 핵심만 정리된 공간”이 하나 필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2. 1차 구현 계획 (기본 기능)
우선은 “정보 정리와 구조화”에 집중합니다.

대상 카드

마일리지 적립, PP·라운지, 항공·호텔 제휴에 강한 카드 위주로 약 10종 내외부터 시작


데이터 수집 방식

각 카드사 공식 페이지(삼성/현대/하나 등)를 기준으로
추상화된 카드 클래스(스키마)에 맞춰 크롤링/수작업 입력 → 서버에 저장


화면에서 보여줄 기본 정보 예시

카드명 / 카드사 / 대표 닉네임(별칭)

마일리지 적립 구조(기본, 특별 적립, 한도 등)

공항 라운지 혜택 (국내/해외, 이용 가능 횟수, PP 여부 등)

항공·호텔 제휴 혜택 (예: 특정 항공사 마일리지 전환, 특정 호텔 할인 등)

연회비, 전월 실적 조건, 주요 제한사항

원문 URL (카드사 공식 페이지로 바로 이동 가능하게)



1차 목표는
“마일리지·라운지 관점에서 각 카드의 핵심을 한눈에 비교할 수 있는 카드 도감”입니다.



3. 2차 구현 계획 (동적·개인화 기능)

1차가 안정화되면, 다음과 같은 기능들을 순차적으로 붙일 예정입니다.

1. 이달의 카드 프로모션/혜택 모아보기


각 카드사가 매달 내놓는

마일리지 n배 적립

특정 가맹점(항공, 호텔, 라운지, 카페 등) 추가 할인

해외결제 이벤트, 라운지 무료 이용 확대
등의 프로모션을 모아서 “이달의 카드 혜택”으로 묶어 보여주는 영역을 만들 계획입니다.


매달 한 번 이상 업데이트되는 콘텐츠라,
이번 달엔 뭘 챙겨야 하지?” 하고 들어와볼 이유를 만드는 게 목표입니다.


2. 소비 패턴 퀴즈 기반 카드 추천


간단한 퀴즈/질문 형태로

월 카드 사용액

국내/해외 사용 비율

항공 vs 호텔 위주인지, 일상 적립 위주인지

라운지 중요도
등을 받고,
“지금 패턴에 가장 잘 맞는 카드 2~3장”을 자동 추천하는 기능을 구상하고 있습니다.


3. 카드별 후기/댓글 및 정렬


기존 커뮤니티의 게시글/댓글 구조를 재활용하여 댓글(코멘트)을 저장

유저 데이터에도 동일한 코멘트 ID를 저장해 마이페이지 및 딥링크 연동(선택시 이동)


댓글이 많아질 것을 고려해

최신순

추천(좋아요)순

인기 댓글 위주
정렬/필터를 제공하는 방향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4. 참여를 늘리기 위한 기획 아이디어



단순 “정보 제공”에서 끝나지 않도록, 다음과 같은 기획도 검토 중입니다.

1. 카드 후기 콘테스트



예: “내가 가장 만족했던 카드 경험”

실제 사용 후기/노하우를 카드별로 받아,
기간을 정해 베스트 후기를 뽑는 방식의 콘테스트 운영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2. 이달의 인기 카드 투표



유저들이 직접 투표해서
“마일캐치 유저들이 뽑은 이달의 카드”
를 선정하고, 그 결과를 카드 탭 상단에 노출하는 방식도 검토 중입니다.


3. 간단 챌린지 + 땅콩 보상 연동 가능성



예: 첫 카드 후기 작성,
특정 카드 비교 후기 남기기 등 간단 미션을 달성하면
마일캐치 내 땅콩 보상과 연계하는 방안도 내부적으로 고민 중입니다.


5. 여러분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아직은 “기획 초안” 단계입니다.
아래와 같은 의견을 주시면, 실제 설계와 우선순위에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꼭 넣었으면 하는 카드 (예: 항공사/카드사/제품명)

카드 탭에서 가장 보고 싶은 정보 항목

“이런 콘테스트/챌린지 있으면 참여해보고 싶다” 하는 아이디어

우선 상품권 탭 vs 카드 탭, 어디에 더 신경 써줬으면 좋겠는지
마일캐치는 원래도 그랬듯,
“함께 쓰는 사람들의 요구와 피드백”으로 계속 방향을 잡아가려고 합니다.
자유롭게 의견 남겨주시면
 최대한 반영해보겠습니다.
댓글 · 5
{{comments[0].author.nickname}}
{{comments[0].content}}
대댓글 좋아요{{comments[0].likes}} 신고
첫번째 댓글을 입력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