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 리뷰 게시판
5년전 보라보라 인터컨 르모아나 1박 50마넌 예약한 썰
약 5년전 신행으로 보라보라 다녀왔는데요
그때만해도 보라보라로 신행가는 분들이 많지 않았어요
멋도모르고 신행 2개월전 그냥 인터컨 보라보라를 1박 100만원 정도 취소가능으로 예약해뒀죠
신행 가기 전까지 거의매일 저녁 공홈 들어가서 봤는데 딱 신행기간에 포숙이 풀린거에요 (누가 취소했나봄)
마침 인터컨 포인트 100%를 추가로 쥬는 이벤트가 있어서 부랴부랴 가입 후 포인트 구입하고 바로 포숙 결제를 해부렀죠.
계산해보니 1박에 약 50만원에 예약햇더라구요
수상 & 비치 둘다 2-3일씩 숙박.
1주일간 2-300 정도 들었던걸로 기억합니다.
그 뒤로 호텔 예약할때 조금 비싸도 공홈 및 취소 가능으로 예약하는 습관이 생겻어요(물론 절대적으로 싼 가격은 그냥 취불로 예약)
좋은 호텔을 저렴하게 이용하는 방법, 이런 것도 한 번 고려해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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