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홀리데이 뉴스

아르헨티나, 한타바이러스 주의 안내

출처 : 주아르헨티나 대한민국 대사관

https://ar.mofa.go.kr/ar-ko/brd/m_6238/view.do?seq=1346048



O 지난 2026.4.1 아르헨티나 우수아이아에서 출발한 크루주 선박에서 한타바이러스 감염 사망자가 발생한 것과 관련하여 아르헨티나를 여행 중이거나 체류 중이신 우리 국민께서는 아래 내용을 참고하시어 개인 위생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한타바이러스 주요 증상

    - 바이러스 노출 후 보통 1~3주(최대 6주)의 잠복기를 거쳐 증상이 나타나며, 초기에는 감기와 매우 유사하여 방치되기 쉬우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 초기에는 38도 이상의 고열과 오한, 심한 근육통, 두통, 어지러움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후기에는 심한 기침과 호흡 곤란, 혈압 저하 및 심부전 증상이 나타나며 급격히 악화됩니다.

   ■︎ 예방 수칙

    - 한타바이러스는 주로 설치류의 소변, 대변, 타액이 공기 중에 비산될 때 호흡기로 감염된다고 합니다.

    - 야외 활동시 풀밭에 직접 눕지 말고 돗자리를 사용하세요.

    - 쥐의 접근을 통제하기 위해 주거지역 내외의 청결을 유지하세요.

    - 쥐가 많이 서식하는 지역(농촌, 매립지 인근 등)에서 작업할 때는 마스크와 장갑을 반드시 착용하세요.

    - 야외활동 후 귀가 시에는 옷을 꼭 세탁하고 샤워를 하세요.

O 상기 증상이 발생할 경우 반드시 병원 진료를 통해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받기 바라며, 위급 상황 발생 시 즉시 대사관으로 연락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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